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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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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4. 1. 15:16 떠나고 싶어요 여행

바람은 쌀쌀하지만 모처럼 맑은 날씨.
구름까지 몽실 몽실 떠 다니니 기분이 괜히 좋아진다.
벚꽃이 딱 만개해서 아주 예쁜 때 걷게 돼서 더 좋다. 두송반도가 포인트 포토존

복숭아꽃

벚꽃

진달래

진달래

개나리

몰운대 모자섬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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