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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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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30. 06:11 떠나고 싶어요 여행

부산 지하철 1호선 노포역부터 걷기 시작합니다.
스포원 아래로 수영강을 따라 걷는길.

이제 막 피는 벚꽃과 상현마을 지나 회동호를 지나는 길엔 진달래가 활짝 피었습니다.
봄속으로 걸어들어 갑니다. 그렇게도 느리게 다가오던 봄이 빠른 걸음으로 우리 곁에 와 있었네요.
카페에도 들러 커피도 즐기고 그렇게 천천히
봄을 누리는 하루.
갈맷길 8ㅡ1  구간자유걷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카페에서 커피도 즐겨보고요~

카페에서 봄을 여유롭게 즐겼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