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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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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조망을 할 수 있는 작은 언덕배기산. 나각산.

주변에 높은산이 없어서 조망이 오히려 시원한 산이네요.

한두시간 가볍게 산책 할 수 있는곳.

상주 낙동중학교에다 차를 세우고 올라 갔다왔답니다.

속리산묘봉 산행을 하려 했는데, 산불 방지기간인것을 확인 안한 산악회 운영진.

산행 입구를 단속하고 있어 올라가지 못하고 돌아서는 씁쓸한길

게다가 비까지 칠칠 내리는 날씨.

다시 부산 방향으로 내려와서 상주 나각산을 걸어봅니다.

소나무길을 따라 걷는길. 옛길도 있고, 나무 계단으로 이어지는 길도 있네요.

산을 내려서 강변길을 걸을 수도 있는데, 강변으로 내려서진 않고 계단길을 올랐다가 출렁 다리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 옛길도 걸어보는 한적한 걷기.

새벽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들고 나섰던 산행. 참 실망스런 하루였답니다.

이런곳 한두시간 걷자고 새벽 3시30분에 일어나서 준비해 나선건 아니었는데....허탈한 하루, 알토란 같으 휴일을 까먹어 버렸네요.ㅜ,ㅜ

멀리서 찾아가긴 하루가 아까우니, 주변 생활권에 계신분들은 이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