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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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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2. 14:19 카테고리 없음

산따라 물따라 흐르고 흘러서
발길이 머무는곳 마다
작은 흔적들 남김 없이
거길 다녀왔네
추억만 가져왔네
posted by 산위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