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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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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군생활하는 아들래미 면회를 갔는데,

이곳 저곳 돌아 다니다 점심 먹을 시간.

길가다 보이는 간판, 소부랄 돈부랄?

말하긴 좀 주저되는 맛집 소부랄 돈부랄,ㅋㅋㅋㅋ

말하면 웃기다.

음식점이라고 들어 갔더니

"고기드실거면 옆에 가셔서 사오셔야 합니다."

헉!

옆에 성화축산(주)라고 간판 붙어 있는 정육점이 있어요.

얼른가서 사왔지요. 삼겹살 한팩과 소고기 한팩.

셋이서 먹기엔 너무 배부른~

실컷 고기 먹었는데도 너무 저렴한~

고기값 돼지고기 소고기 합해서 \34,200

1인 3,000원 자리값과 식사, 음료\19,500

저렴하고 맛나게 먹은 점심.

아들이 고기를 좋아 해서 세식구 실컷 먹었는데, 참 저렴하다!

와~ 길가다 우연히 들어간집, 고깃집 이런곳이 대박이다.



























우리집 암소 상호가 변경되었더라구요(한달뒤에 가봤더니)

posted by 산위의 풍경

 

 

횡성 한우는 횡성의 산간지역에서 키워지는 한우입니다.

기온차도 크지만 산간의 너를 목초지들이 많고, 또 들도 많아서

농사짓는 짚을 구하기가 수월하기도 했습니다.

왜, 횡성 한우가 명품일까요?

그 이유는 횡성 축협 생축장에 가보시면 답을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횡성 한우는 철저하게 이력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족보를 따지듯이, 아빠소와 엄마소가 등록되어 있는 한우여야만, 횡성 한우로 인정이 됩니다.

2008년부터 횡성한우에서 브랜드로고와 브랜드명을 개정하였습니다.

특허청에 횡성한우로 등록되었습니다.

 

횡성 한우는 횡성 축협에서 관리 실험하는 체제에서 일반 한우는 횡성산 횡성 한우지만 어미부터 등록된것,

혈통과 보증을 받아야 횡성한우로 인정되며

7개월이내 거세, 맛과, 품질을 올리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횡성 한우 생축장의 소들은 귀걸이를 두개하고 있는데,

노란색은 주민등록처럼 한우로 등록되어 있는것이고,

녹색은 횡성한우브랜드로고입니다.

생축장에서 보니까, 횡성한우는 흰색영양제, 소다성분으로 한우몸의 ph, 발란스를 맞춰주고, 빨간색 영양제는 암소의 난소건강유지에 좋은 광물질을 먹이고 있네요.

횡성 축협 생축장은 12000평의 너른 대지에서 조합두와 조합원의 소를 키우고 있습니다.

횡성은 인구보다 한우가 더 많다고 할 정도로 질 좋은 한우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횡성 한우로고에는' 횡성'이라는 글자와 빨간색의 신선함을 나타내는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한우를 구분해서 보다 좋은육질의 고기를 생산하려 애쓰는 횡성 축협, 생축장.

횡성 한우가 왜 명품 한우인지를 한눈에 보여주는곳이었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9. 12. 16:19 풍경 기행

며칠전 상심이 큰 때에 시누부가 점심을 사기로 해서 갔던 대가.

가족 모임이나 친구들 모임하기 좋게 큰 음식점이더군요.

소고기야 부위별로 맛이 천차만별이지만, 이집은 고기맛도 좋고, 기본 반찬들도 깔끔하고 맛있는 집입니다.

육회도 서비스로 나오는데, 맛이 좋아요.

거기다 천엽과 간이 서비스로 나오는데, 한번 방송에서 간에 충이 들어 있다고 하니 아무도 젓가락을 안댑니다.

물론 구워 먹으면 괜찮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괜찮겠지만 되도록 먹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시누부의 단골집이기때문에 그래서 괜찮게 나왔을까?

다음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이집에 다시 가 보았습니다.

변함없이 깔끔하게 반찬과 고기가 나왔습니다.

고기가 그렇게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만, 불고기는 감사세일로 좀 저렴한 편입니다.

그럼 한번 맛보러 가보실까요?

낙엽살 20,000원

등심    20,0000원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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