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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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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면 가장 좋아 하는 메뉴중의 하나 바로 전복 뚝배기

이 뚝배기를 즐기기 위해 먼길을 왔습니다.

애월쪽 전에 갔던 맛집도 없어지고 다른곳을 찾아가도 없어지고....흑......

그래서 검색 해서 달려온곳이 성산 일출봉.

이쪽으로는 뚝배기집들이 성행중이라는~ 횟집등등 거의다 뚝배기는 하고 있더군요.

뚝배기 아무집을 들어가도 맛있는거 같아요.

왜냐면 싱싱한 해산물을 끓이면 되니까요~

성산포 뚝배기집은 각종 회와 전복 뚝배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성산일출봉을 조망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SBS모닝와이드에도 방영이 되었네요. 현수막이 걸려 있더라구요~

이곳에서 나와 길 건너편에는 벌써 유채꽃이 피어서 이른 봄을 알리는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성산일출봉은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인데, 지난 여름 여행때 오르면서 땀깨나 흘렸습니다.

성산일출봉 뚝배기집은 전복도 푸짐하게 많이 들었고요~

시원한 국물에 밥 한그릇 뚝딱 할 수 있네요.

남편은 운전때문에 술도 못먹고 필자 혼자서 홀짝 홀짝 맥주 한병 마시고요~

가게 뒷쪽으로 나가면 바닷가라서 성산일출봉 배경으로 셀카를 찍을 수 있어요.ㅋㅋ

여행가면 남는건 사진이죠? 그래서 열심히 셀카를 찍으면서 인증샷을 날렸습니다.

저요~ 이거 먹으려고 조천쪽에서 반대편쪽으로 온거예요..흑흑~

먹고 싶던 전복 뚝배기, 달려가서 시원하게 맛보고 왔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여행에서 중요한것은 정말 식사일겁니다.

특히 혼자 떠난 여행은 더욱 그렇지요.

씩씩한 풍경이는 혼자서 식당에 들어가는일은 예사입니다.

제주여행 올레길 걷고 나서 시가는 전복 뚝배기였습니다.

비바람 몰아치는 날씨 덕분에 체력소모가 많았나 봅니다.

몹시 허기지는데, 따끈 따끈한 국물이 먹고싶어 집니다.

전복 뚝배기는 전복과 바지락, 게가 들어 있어서 시원한 해물탕 맛이 나더군요.

깔끔한게 시원한 국물이 속을 확 풀어줍니다.

혼자서 식사하기에 딱 좋은 메뉴인것 같습니다.

다른 메뉴들은 혼자먹기에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요.

전복 뚝배기 또 맛보러 가고 싶어집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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