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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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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부산에서 무박으로 설악산 산행을 가자면, 새벽에 한계령에 도착해서 시래기국에 밥말아 먹고 올라가는게 최선책.

아니면 각자 주먹밥을 싸오던지 각자가 해결해야할 숙제이기도 했습니다.

지난번엔 물론 그렇게 했는데,

이번 설악산 무박 산행에서는 좀더 특별한 황태 해장국을 먹게 되서 소개 시켜 드립니다.

황태는 요즘 건강식으로 각광받는 음식 재료이기도 합니다.

보관도 쉽고 맛도 있는 황태는 여러가지 음식으로 만들기도 수월합니다.

그중 술한잔 했을때나, 날씨가 추울때, 황태 해장국은 누구나 즐겨 먹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내설악광장의 황태 해장국은 푹 우려낸 육수에 무와 콩나물, 황태를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한 시원한 해장국입니다.

새벽에 무슨 입맛이 있을까? 하시려나?ㅎㅎ

휴대전화 시간을 제가 일부러 찍어 났는데요~ 새벽 3시 , 시원하게 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역시 황태 본고장 쪽이라서 그런지 황태가 두툼하니 먹을게 있네요. 황태로 유명한 용대리 덕장이 가깝거든요.

영업시간 24시간

좌석 : 340석

날씨가 차가워요, 따끈한 국물에 밥 한그릇~꼭 챙겨드시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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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웠던 대청봉 산행.

요즘말로 흔한 설악산 풍경이라고 할까요?

감탄이 절로나는 설악산 풍경.

내려오기 싫었습니다.

이 멋진 풍경을 눈으로 보는만큼 감동적으로 담아낼 카메라가 없다는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보시기에 시원한 장관. 감동스러운 설악산 운해입니다.

멋진 하루 보내셔요. ^^

2013.06.02월 설악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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