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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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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맛집인 한주옥

이곳은 여행 동호인 카페인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에서 연꽃여행을 가면서 들르게 된 곳이예요.

궁남지와 부여 박물관을 들른후 찾아간 한주옥.

착한가게 마크가 붙어 있네요.

이곳에 가장 유명한 메뉴가 간장게장이었는데 게가 비싸고 품귀현상이 일어날때

대하장을 만들었대요.

대하장도 도톰한 새우가 꼬들꼬들 씹히는게 맛있었어요.

머리, 몸통, 꼬리 먹기 좋도록 잘 손질되어 나왔어요.

광어회와 광어 생선탕이 메뉴에 나왔는데, 굉장히 맛있었어요.

여행중, 이렇게 맛있는 먹거리는 여행지의 기억을

더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한주옥, 다음 군산여행 가도 이곳에 가볼만 할 것 같아요.

더운 여름, 잘 챙겨먹고 기운내야겠죠? 지치지 않는 여름 보내시길 바랄게요~

대하장 백반을 먹어서 광어회와 대하장과 생선탕이 나왔어요.

 

꽃새우장

 

광어 매운탕

맑은 국물이 시원했어요.

두툼한 광어도 먹을게 많구요~~

 

박해일, 정진영씨가 다녀갔네요.

 

착한가게

 

 

posted by 산위의 풍경

장산 산행을 마치고 일행들과 미포로 나서봅니다.

코앞에 바다전경을 마주하고 먹는 회맛.

특별하게 다가 옵니다.

저렴하진 않습니다.

생선회 전문점 해운마루입니다.

아름다운 바다 전경, 동백섬이 한눈에 들어오는곳이예요.

바다향기도 물씬납니다.

그리고 곁에 좋은사람들이 함께 한다면 음식맛은 더욱더 좋겠지요?

산행후 출출할 때 회 한접시에 매운탕이면 그냥 소주를 부르는 맛일텐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주나 막걸리등을 별로 좋아 하지 않아서요.

맥주 한캔 정도가 딱 좋은데, 분위기를 타다보면 좀더 마시긴 하지만, 취하는건 좋아하지 않아요.

그냥 맛있는 음식에 곁들이는 정도지요.

fish &sea food 전문점 답게 밑반찬으로 해조류들이 많이 나오네요.

맛은 확 당기는 맛은 아닌데, 건강에 좋을것 같은 담백함이 있네요.

생선회, 매운탕을 곁들여서 먹고나니 일어나기 싫어 지는데요.

얼른 귀가를 해야 내일의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것 같으니 훌훌 털고 자리를 뜹니다.

연예인들 싸인은 무지무지 많군요.

연예인들이 다녀갔다는게 중요하지 않고 그냥 내 입에 맞으면 맛있는집인 거지요?

싱싱한 회 한접시, 다소 비싼게 흠이지만, 해운대의 지리적 요소를 감안하신다면, 

괜찮은 맛집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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