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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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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생가 바로 옆에 있는 메밀꽃필무렵

이집은 메밀전과 메밀전병 맛있게 내어주는 집입니다.

단체손님인지라 세세히 요구 할 수 없었던,테이블에 4명이 앉으니 주문을 받으러 오더군요.

 식사로 비빔 메밀국수를 시켰습니다.

단체 손님을 치루는 집이라 역시 속도가 빠릅니다.

막걸리도 시켜보았는데, 특별히 맛있지는 않네요.

제 입맛에는 메밀전과 메밀전병이 맛있었어요.

학과 학우들과 같이 먹는 점심이라 신나는 식사시간이지요.

이효석작가의 메밀꽃필무렵 책 제목과 똑같은 맛집.

여행을 할땐 역시 배가 든든해야 더 아름다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맛있는 식사  챙겨 드세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메밀꽃필 무렵'은 봉평의 대표적 상품입니다.

가산 이효석의대표적 작품이지요.

시대상황이 매우 어려웠던 일제 강점기 시대에 시대와는 동떨어진 작품이라고 비난을 받기도하고 커피를 좋아하던 취향때문에

시대의 아픔을 함께 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친일작가냐 아니냐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런 가산 이효석작가의 문학관을 찾아가 봅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입니다.

작품 하나가 한 지역의 생계를 책임지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한다고 보여집니다.

봉평의 먹거리 메밀전, 메밀전병, 메밀국수등 지역 특산품의 홍보역할도 톡톡히 하지요.

메밀꽃 필 무렵에 오면 하얀 메밀꽃밭의 환상적인 풍경에 빠져보기도 하는데, 이번엔 시기가 좀 늦었네요.

문학관에 들러보면 이효석 작가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방문해 보시면 좋은곳, 찾아가 볼만한 여행지입니다.

소설속 배경인 충주집, 물레방아간, 여울목등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이가을 문학기행 떠나보시지 않으실래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카페 700

카페 칠공공.

효석문화제 문화의 거리에 부스가 있었어요.

한참 취재하러 돌아 다니다 보니, 팔품도 좀 쉴겸, 커피 한잔 마시고 싶어 지더군요.

주위를 둘러 보니, 카페 700이 있습니다.

풍경이는 카페에 가면 일단 아메리카노를 시킨답니다.

찬것 말고,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항상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그래야 커피맛을 알 것 같아서요.

차가운 아메리카노를 시키면, 그집의 고유한 커피맛을 알기 어려워요.

얼음에 희석된 아메리카노는 거의 향기만 느낄 뿐 맛은 그냥 시원함에 묻혀서 덜 한것 같거든요.

커피 로스팅도 체험 할 수 있는곳이었어요.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싶어졌어요.

직접 로스팅해서 내려주ㅡ는 커피, 너무 좋아 하는데, 딱 좋군요.

어디에 카페가 있는지 묻지도 않고  커피를 다 마시고 자리를 떠났는데,

다음날 방문했던, 로하스가든 리조트에 카페 700이 있네요.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카페에 들어서니, 진한 커피향이 너무 기분 좋습니다.

 안개가 낀 아침이라, 아마 로스팅이 조금 과했나 봅니다.

어제 정말 맛있었는데, 오늘은 약간 쓴맛이 진해서 텁텁한 느낌이 났거든요.

날씨에 따라 로스팅이 달라 진다는건 알지만, 실제로 이렇게 맛의 차이가 느껴지네요.

그러나, 날씨 때문이니까, 커피향이 더욱 좋은날은 역시 비오는날 같은데, 방문했던 날은 안개만 끼어서

그윽한 맛은 덜했지만, 분위기 좋은 날이었답니다.

여유로운 커피한잔.

상쾌한 하루 여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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