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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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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원성당.

웅장하진 않지만, 아담하고 고색짙은고딕양식의 한국인 신부가 지은 최초의 성당이지요.

한국에서 네번째 지어진 유서깊은 성당입니다.

건축 100여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그 아름다운 모습이 여행자를 부릅니다.

박해받던 신앙인들이 하나둘 모여 성직자 없이 지내다가

만들어진 최초의 신앙공동체이기도 합니다.

유물전시관등 성역화 공사중이라는데, 성당 뒤쪽으로 성역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더욱 멋진 명소가 될듯 합니다.

러브레터 촬영지로 소개되어 더욱 익숙한 장소가 된 풍수원 성당, 그 아름다움이

여행자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 풍수원성당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

 

 

 

 

 

 

 

 

 

 

 

 

 

 

 

 

 

풍수원 성당 내부는 아직도 마룻바닥에서 미사를 지낸다.

풍수원 성당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횡성 한우축제 가시는길에 들려 보시면 좋을듯 싶은 여행지, 횡성 풍수원 성당이었습니다.

 

횡성 한우축제 : 2013년10월2일~6일 (5일간)

장소 :횡성군 섬강 둔치 일원

주관 : 횡성 한우축제 위원회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9. 21. 06:04 풍경 기행

 

오해 하실듯 해요. 요즘은 입대한 아들들에게 사이버 편지를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훈련 기간까지이지만요~

풍경이 아들도 군 생활 하고 있는데 왜 아들에겐 매일 안 쓰면서 조카에겐 매일 쓸까요?

아들에게도 훈련기간 거의 매일 편지를 쓰다시피 했는데, 해군이라 배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편지가 늦게 도착 되고

또는 집에 다녀간 후에 편지를 받게 되는 경우가 생겨서 아들에게는 편지를 안 씁니다.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공중 전화로 안부를 전해주는 아들에게 감사합니다.

군생활 이제 시작하는 조카를 위해 응원하며 매일 기도하고 편지를 씁니다.

자유롭게 생활하다가 입대하는 이땅의 청년들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하는 아들과 조카를 위해, 그리고 군 복무를 하고 있는 모든 군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군 복무 할 수 있기를...

오늘도 평온하기를...

사랑한다 아들들!~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6. 22. 08:42 풍경 기행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는길 두두둑 타타타탁

법고 울리는 소리가 납니다.

예전 계룡산 산행 때 보고 이번이 두번째 법고 울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통도사 법고와 범종 울리는 모습은 처음 보았습니다. 풍경이는!

그곳에 수녀님들이 계시니 더욱 신기하고 화합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보다 더 평화로울 수 있나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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