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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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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한우는 횡성의 산간지역에서 키워지는 한우입니다.

기온차도 크지만 산간의 너를 목초지들이 많고, 또 들도 많아서

농사짓는 짚을 구하기가 수월하기도 했습니다.

왜, 횡성 한우가 명품일까요?

그 이유는 횡성 축협 생축장에 가보시면 답을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횡성 한우는 철저하게 이력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족보를 따지듯이, 아빠소와 엄마소가 등록되어 있는 한우여야만, 횡성 한우로 인정이 됩니다.

2008년부터 횡성한우에서 브랜드로고와 브랜드명을 개정하였습니다.

특허청에 횡성한우로 등록되었습니다.

 

횡성 한우는 횡성 축협에서 관리 실험하는 체제에서 일반 한우는 횡성산 횡성 한우지만 어미부터 등록된것,

혈통과 보증을 받아야 횡성한우로 인정되며

7개월이내 거세, 맛과, 품질을 올리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횡성 한우 생축장의 소들은 귀걸이를 두개하고 있는데,

노란색은 주민등록처럼 한우로 등록되어 있는것이고,

녹색은 횡성한우브랜드로고입니다.

생축장에서 보니까, 횡성한우는 흰색영양제, 소다성분으로 한우몸의 ph, 발란스를 맞춰주고, 빨간색 영양제는 암소의 난소건강유지에 좋은 광물질을 먹이고 있네요.

횡성 축협 생축장은 12000평의 너른 대지에서 조합두와 조합원의 소를 키우고 있습니다.

횡성은 인구보다 한우가 더 많다고 할 정도로 질 좋은 한우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횡성 한우로고에는' 횡성'이라는 글자와 빨간색의 신선함을 나타내는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한우를 구분해서 보다 좋은육질의 고기를 생산하려 애쓰는 횡성 축협, 생축장.

횡성 한우가 왜 명품 한우인지를 한눈에 보여주는곳이었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7. 30. 05:14 영화in screen

타짜 최동훈 감독님 또 일 내셨군요.

도둑들.

일레븐오션을 봐 왔던 사람들에게 얼만큼 다가가 설득 할 수 있을까?

비교 당할텐데 하는 생각 없었던건 아닙니다.

영화를 보시면 우리만의 정이란게 녹아 있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도둑 이야기 하는데 정은 무슨? 하실지도 모릅니다.

저의 느낌이니까요~

 

첫장면은 마카오박(김윤석), 팹시(김혜수), 뽀빠이(이정재) 이가 도둑질 장면이지요.

이장면이 필요한 이유는 이세 사람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설정입니다.

세사람이 도둑질 하던중 와이어가 끊겨 마카오박은 떨어지고, 부상당한 마카오박을 좋아 하는 팹시는

정신없이 달리다보니 경보가 울립니다. 그래서 감옥행이지요.

뽀빠이는 예니콜(전지현)과 잠파노(김수현)씹던껌(김해숙)과 조를 이뤄 미술관을 털지만

cctv에 찍힌 사진 때문에 경찰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옛 파트너 마카오박의 부름으로 도둑들은 홍콩행입니다.

홍콩 쪽에도 중국팀이 있지요.

각자의 욕심과 꿈이 서로의 갈길을 정하게 되지요.

마카오박의 설계로 카지노에 있는 다이야 몬드를 털기 위해 도둑들은 역할 분담을 하게 됩니다.

씹던껌 김해숙은 중국진영 도둑 임달화와 부부 행세를 하며 보석상 티파니의 도박 상대가 됩니다.

잠파노는 vip실쪽에 침투해 있습니다.

중국팀중 여도둑과 팹시는 vip실안에 금고를 열게되는데, 금고는 이미 비어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서로 불신하게 되며 도망치기에 급급 합니다.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던 씹던껌과 임달화는 티파니의 현금을 챙겨 달아 납니다.

스피디한 추격신이 있을줄 알았지만, 총격씬이 더 기억에 남게 됩니다.

짧은 순간 한조로 일하면서 둘은 이미 사랑하는 사이.

느와르 영화처럼 임달화는 총에 맞으며 자동차 핸들을 놓치게 되고 충돌로 사망하게 되지요.

위기에 처한 예니콜은 잠파노의 도움으로 도망치게 되구요, 경찰에 잡혀가던 팹시, 빠삐용,오달수 는 팹시의 귀걸이를 이용해 수갑을 따고 도망칩니다.

팹시만 탈출을 못해 물에 가라앉는 차량에 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탈출 하는데, 이게 또  반전입니다. 흥미진진하게 하는 장치.

도둑들은 마카오박의 행적지를 쫓아 국내로 돌아옵니다.

부산 데파트 건물에서 촬영이 이루어 졌나봐요.ㅎㅎ 아는 건물이 나오니까 굉장히 반갑더라구요.

마카오박은  태양의 눈물 다이아 몬드를 특정인에게 판매 하고자 합니다.

구매자를 국내로 부릅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복수를 하는듯 합니다.영화를 보시면 왜 그사람인지 이해하게 될겁니다.

이 부분은 가장 중요한 하이라이트 부분이라서 자세한 언급은 피하려고 합니다.

영화를 보시는 재미가 있으셔야 하니까요.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무더운날 최고의 피서지로 영화관 어떠세요?

시원한곳에서 재미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과 본다면 금상첨화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영화보기 뭘볼까 고민하지 마시구요~ 도둑들! 추천해 드립니다. 개봉날 기다렸다가 본 영화라 즐겁습니다.

 

 

 

메가 박스 홈페이지에서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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