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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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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칠천도 옥녀봉을 다녀왔습니다. 칠천교를  지나 소공원에서  출발, 6ㆍ25참전기념비 뒤쪽으로  산행  들머리를  잡았는데 마을버스 정류장에  있던 아주머니가  난리를 치셨습니다. 묫등을 밟고  저래 다닌다고 소리 치셨어요. 묘옆으로 길이  나는게  싫으셨던 모양입니다. 어찌됐든 산행은  계속 되고 있는데 티셔츠만 입고 걸어도 땀범벅입니다.일요일  날씨가  추워지겠다는  예보에 드라이프성이 좋은 기능성티에  겨울용  등산티를 입었더니 너무 더운겁니다. 땀이 너무 나니까 마치 여름 산행 하는거 같아요.옥녀봉에는 작은  정자가  있는데  정자에 옥녀봉233미터 써  있네요. 전망대까지  가서 이른 점심을 먹습니다. 산이 낮아서 전망성이  좋지 않아요.  전망대에서 그렇게  시원한  조망은  아니라  만족스럽지 않네요 점심식사후  물안해수욕장으로 물안마을을  지나  원점 회귀를  합니다. 산에서 내려와서 물안마을에서 원점까지는 도로를  걸어야  해서 그리 기분좋은  코스는  아니지만  다행히  지나다니는 차량은  많지 않았습니다. 12월 2일 가벼운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거제도 하면 무슨 음식 떠오르세요?

한상가득 푸짐하게 먹었던 굴요리, 겨울철 보양식으로 미용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잡는 요리 재료가 바로

바다의 우유,굴~!

저도 예전엔 굴을 잘 먹지 못했었어요.

저기~~ 저쪽 경기도 처녀가 부산으로 시집을 와서 생전 보지도 못했던 굴을 시어머니가 밥상에 올리셨는데

물컹하고 흐물 흐물한것이 낯설었습니다.

" 얘~ 너도 이제 부산으로 시집을 왔으니, 회랑, 이런 해산물도 먹을 줄 알아야 한단다!"

"네 어머니." 대답만 했지, 실제로 매년 새해 아침 떡국에도 굴을 넣는 어머니, 저는 굴을 몽땅 건져서 신랑 국에다 넣기 일쑤였거든요.

그런데, 왜그랬을까?ㅎㅎ 그 좋은걸 왜 신랑을 다주고, 지금 생각해 보니 살짝 억울 억울!@ㅋㅋㅋ

지금은 굴을 없어서 못먹는 킬러가 됐다죠!

부산에서 이십년 넘게 살다보니 굴이고 회고, 못먹는 해산물이 없게 된듯.ㅎㅎ입맛도 생활에 따라 변하는군요.

자~ 오늘 소개할 이집은요, 거제도 여행하다가 만난 맛집 굴요리집이예요. 거제도 굴구이

산지에서 직접 먹는 굴, 정말 꿀맛같습니다.

푸짐하고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거제도  향토음식점 거제도 굴구이집입니다. ^^

맛있는 하루 보내셔요.

 

 

 

 

 

 

 

 

 

 

 

 

 

 

거제도 굴구이집 사장님 ^^ 완전 피부 미인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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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섬꽃 축제의 이모저모!

이제 거제도 섬꽃 축제의 막이 내려졌네요.

축제의 이모저모 들러볼 곳들도 참 많았던 풍성한 축제였습니다.

아쉽게도 이곳을 놓쳤다면 구경 한번 해 보실까요?

종이일까? 나무일까?

네~ 한지공예입니다.

정말 정성을 다한 공예품들인데요, 정말 나무같은 느낌, 게다가 아주 섬세한 공예품이라, 보면서 감탄이 절로, 입이 떡 벌어집니다.

섬꽃 축제의 한 장면을 멋지게 장식했던 한지공예, 작가들의 자존심, 멋진공예품 같이 보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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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패배를 인정하기는 쉽지 않다.

더구나 그 패배를 드러내놓고 이야기하기조차 껄끄럽다.

수모를 겪는것 같은 아픔과 비애를 느낄 수도 있다.

그렇지만 패배를 인정하는것으로만 끝난다면 더이상의 발전이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수군통제사 이순신은 연일 승전보를 날렸는데, 이순신은 수많은 당파싸움과 원균의 모함으로 시련을 겪게 되고,

바로 이순신을 모함한 원균이 수군 통제사가 되어 일본군에게  처음당하는 대패로 전멸하게 된 해전이 칠천량해전이다.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한페이지를 거제도는 과감히 드러내, 아픔을 교훈삼으려 한다.

칠천량해전공원 전시관 관람시간 : 09:00~18:00

관람료

 구분

어른 

청소년.군인 

어린이 

 일반

 2,000

1,500 

1,000 

 할인

 1,600

1,200 

800 

☆ 할인대상 : 거제시민, 만 65세이상,단체 관람객(30명이상)

찾아오시는길 : 부산방향 : 거제대교-장목IC-칠천도-칠천량해전공원전시관

                     통영방향 : 통영IC-신거제대교-고현대로-연초삼거리-하청-칠천도-칠천량해전공원전시관

  칠천량해전공원 전시관  (전화 :055-639-8250, 팩스 : 055-639-8253

칠천량해전공원전시관에서는 아이라이너 영상관이 있다.  

 1막

2막 

3막 

4막 

5막 

6막 

7막 

8막 

 역사의 메아리

 기억의 메아리

 회한의 메아리

 아픔의 메아리

 부활의 메아리

 칠천의 메아리

 치유의 메아리

 희망의 메아리

 임진왜란 속으로

 조선수군을 만나다

 칠천량해전의 배경

 칠천량에서의 패배

 칠천량 해전의 결과

 아이라이너 영상관

 추모의 바다

 평화의 바다

 

이렇게 주제를 가진 테마 전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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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외도와 인연이 닿아 이곳에 정착하게 된 부부가 있다.

외도 보타니아아는 (故) 이창호님과 부인 최호숙여사가 30여년동안 척박한 바위섬을

지상의 낙원으로 탈바꿈 시킨 곳으로 유명하다.

유럽식 정원 비너스정원은 규모와 마름다움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외도는 섬 전체의 2/3주섬과 작은섬, 그리고 바위섬들로 구성되었다.

해상농원으로서 그 아름다움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게 만든 섬이다.

외도가는 교통편

육로 : 서울 -(대전-진주간 고속도록)-사천IC-RHTJD

       통영 -신거제대교-거제도(각 유람선 터미널, 장승포, 와현, 고조라, 학동, 도장포, 해금강)

해상로: 부산(연안부두)-거제도(장승포)-외도

            오전 8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출발

 

항공로 : 진주. 사천공항-통영-거제도-유람선 터미널

 

수시운항 관광유람선

장승포 : 055-636-7755  , 와현 : 055-681-2211

구조라 055-681-1188

학동 : 055-636-7755 , 도장포 055-632-8787, 해금강 : 055-633-1352

계절마다 다른꽃들이 반기는 외도 보타니아는, 언제라도 그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보석같은 여행지이다.

유람선을 타고 들어가면서 보는 해금강의 절경또한 빠지지 않는곳이니, 지금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 떠나보아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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