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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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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15. 05:00 풍경 기행

남편이 회사앞까지 데리러 와서

호사를 누리는 퇴근시간.

잠깐 신호대기시간인데 앞차량의 양보 문구때문에 빵터졌어요.

자동차 양보 문구 참으로 다양하고 기발한것들을 많이 받지만

순수하고 재밌는 글귀에 그만 빵터져 버렸네요.

"좌회전을 못해서

아기도 울고

하늘도 울고

나도 울고"

애교섞인 양보 문구.

미소짓는 하루 보내시고

저런차량 있으면 그냥 웃으며 양보해 주세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