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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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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수영을 하다보면 바다에서 일출을 맞게된다.
노을빛 드는 하늘, 그리고 잠시 후 해가 솟아 오른다.
입수할때는 어떤가?
요즘 새벽 5시30분이면 어둡다. 그래서 달도보고 별도 보게 된다.
하루아침에 하늘에서 다 볼 수 있다.
안 본 사람은 모른다. 얼마나 가슴벅차는 일인지..
오늘은 어떤해가 뜰지 궁금해서 또 달려온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