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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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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남자들은 너무 멋이 없습니다.

흰봉투를 너무 좋아 합니다.

생일때도, 기념일에도

이쁜 엽서, 이쁜 카드를 보내는 법이 없습니다.

그냥 흰 봉투를 내밉니다.

그러나 밉지 않습니다.

사랑을 담아 쑥쓰럽게 내미는 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필자의 생일날에도 그렇습니다.

휴대전화가 울려 받아 보니,

" 바쁘지 않으면 잠깐 밖에 나올 수 있어요?" 남편이 그럽니다.

나가봤더니 예쁜 장미 다발을 내밀지 뭐예요.

그러면서 "생일 축하해요. 사랑합니다." 라고 쓰인 흰 봉투를 줍니다.

일하다 말고 아내 회사 앞까지 배달오기가 쉽겠습니까?

너무 감사한 마음, 깜짝 놀랬습니다.

들어와서 보니 아들보다 더 넣어야 할것 같아서 더 넣었다는 남편님.

카톡을 보고 얼마나 넣었길래?? 하며 봉투를 열어봤습니다.

" 이 남자 장난해?" 하며 저도 모르게 빵 터졌습니다.

아들이 준 용돈보다 일천원 더 넣어놨지 뭐예요.

하루종일 웃음이 나는 기분좋은 생일날이었습니다.

사는게 뭐 있겠습니까?

싸울때 싸우더라도 정답게 이쁘게 사는거지요.

'울아들 멋지다' '내 남편 멋지다!'

제 생각만은 아니겠지요?

양가의 어머님들.

 

시누이, 친정언니, 동생, 형부 , 아들들 생일 축하 해준 가족들 너무 고맙습니다.

팔불출처럼 또 아들 이야기,남편이야기로 하루를 엽니다.

고운 하루 보내셔요. 이웃님들.

 

 

 

 

 아들이 줬던 용돈봉투

 

저녁 한턱 싸 주시더군요. 기장에서 유명한 대게.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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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4.05.08 11:0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봉투를 받는 것만 해도 얼마나 좋아요?
    효자들이 부럽습니다~

  3. 정말 우리 풍경님은 복받으신 분!!!!^^
    회사앞까지 찾아오신 것은 정말.. 맘에 없으면 하지 못할꺼 같아요.
    제가 꽃을 좋아하는데... 오빠는 꽃을 잘 안사오는 지라.. 꽃다발만 보면 제가 다 흥분!!!!!ㅎㅎㅎ

  4. 와우.. 울 집사람보면 넘 부러워하겠는걸요...
    울집은 더 심해서리..^^

  5. 대한모황효순 2014.05.08 14:30  Addr Edit/Del Reply

    풍경님 생일 축하드려요~^^
    완전 행복 만땅~~이셨겠어요.
    부럽부럽.ㅎㅎ

  6. 멋지네요...두분..^^
    저도 아들보다는 더 넣은 축하 봉투 받고 싶습니다...^^

  7. 민트맘 2014.05.08 18:21  Addr Edit/Del Reply

    언제나 너무 보기좋은 부부세요.
    아들보다 천원 더라니 얼마나 귀여우신지요.
    행복냄새가 여기까지 퍼집니다!!

  8. ㅎㅎ부럽네요.

    우리집 양반은 기냥 넘길때 많아요.

  9. 왜요? 정말 멋진데요. ㅎ
    기분 좋은 하루 되셨겠어요.

  10. 저는 부모님에게 초밥뷔페 한턱 싸줬습니다...

  11. 저는.... 흰봉투가 제일 좋더라구요..ㅎㅎㅎ
    그나저나 울 그분은 저 꽃 싫어하는 거 알고부터는 꽃다발은 아예 준비도 안 하더라구요..^^

    어찌됐든 참 보기 좋습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

  12. 앗 생일 축하드립니다^^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5.09 22:05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 아...... ㅜ 정신없어서 이제 알았네요. 저도 뒤늦게 축하대열에 합류를!!
    남편님 센스가 넘치시네요 ㅎㅎ

  14. 멋진 남편입니다. ㅎㅎ

2013. 9. 19. 13:27 풍경 기행/나도한마디

 

추석이나 설날, 명절이면 마음이 무겁고 힘든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바로 친정 아버지의 제사문제가 걸려 있어서 그렇습니다.

시아버님이 살아 계실때, 시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딸만 있는 친정, 아버지 제사를 풍경이가 모셔왔는데요,

시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문제가 더욱 커졌습니다.

시시때때로 어머님의 마음이 바뀌셔서 그때마다 분란이 일어나고 했었습니다.

이번엔 어머님의 양해로, 평화로운 추석을 보내게 되서 무척 기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연유는 이러 합니다.

시아버님차례상 준비와, 친정 아버지 차례상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

시댁에 음식을 하러 가야하는 풍경이. 17일날 퇴근하면서 장을 봐다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이것으로 무사히 음식을 할 수 잇길....'

하는 마음으로 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18일 새벽에 시댁에 갔지요.

튀김과 전, 나물, 생선, 꼬지등 추석명절 음식을 모두 했습니다. 다행히 오전중으로 끝났습니다.

음식을 같이 하던 동서에게 " 아버님 차례상 준비 다 되었으니, 오후엔 나 집에가서 음식 하고 와도 될것 같은데..."

동서는 " 그러세요. 형님, 여기 다 했는데,,,어머니~! 형님 오후에 형님 아버님 모실 음식 하러 다녀오셔도 될것 같은데..."

어머님은 " 그러든지, 느그 알아서 해라~"

휴~ 마음이 놓입니다.

얼른 부산 태종대에서 기장 우리집으로 달려갑니다.

똑 같은 음식을 한판 더해야 하는 풍경이.

나물하고, 튀김하고, 전굽고, 꼬지하고, 익숙한 솜씨로 끝냈습니다.

아이구 죽겠다! 갑자기 급 피곤이 밀려옵니다.

잠깐 누워 있는다는게 2시간은 잤네요.

얼른 일어나 다시 시댁으로 가야하지요.

여기서 자고 새벽에 가도 되지만, 그럼 또 어머님이 마음이 바뀌시어 역정 내시면 안되니까~

남편도 모처럼 시동생과 술 한잔 할 수 있는 저녁이구요.

급히, 다시 시댁으로 달려가는 마음 아침에 갈때 보단 훨씬 가볍습니다.

이렇게라도 음식 할 시간 허락해 주신 시어머님 감사합니다.

추석날 새벽, 일어나 아버님 차례상을 차렸습니다.

훨씬 가벼운 마음입니다.

아침을 먹고, 어머님과 시동생은 아버님 모신 추모 공원에 가시고,

풍경이는 얼른 집으로 달립니다.

또 친정 아버지 차례를 모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음식이 다 만들어져 있는 상태니까, 마음이 너무 가볍고 행복하네요.

밥만 얼른 해서 상을 차렸습니다.

형부와 제부는 양평 아버지 산소에 가십니다.

자매들도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길 바랍니다.

아버지 상차린다고 모두모두 상차릴 비용 보내주는 고마운 자매들~

이번 추석에 밝게 웃음지며 보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석날은 돌아가신 아버지 생신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제기에 차리기 싫은 차례상, 밥상처럼 차려 봅니다.

 

친정 아버지가 좋아 하시던 믹스커피.. 한잔 올려 봅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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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3.09.19 14: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시어머님이 추석날 평화를 주셨군요~
    이번 추석은 밝고 즐겁게 보낼수 있어 다행이에요..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3. 윤중박희명 2013.09.19 15:46  Addr Edit/Del Reply

    잠시 들려봅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와같이 쭈욱 이어지세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9.19 22:40  Addr Edit/Del Reply

    잠시 들려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추석연휴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5. 익명 2013.09.20 00:5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커피가 따듯하니 아버님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7. 두군데의 차례상을 차리느라 배로 더 힘드시지만
    이번에는 정말 시어머님 덕분에 마음 가볍게 지내셨겠어요.
    아버님 상 차리느라 애쓰시는데 자매들이 마음을 모으는건 당연하지만
    또 당연하지만은 않은게 우리들 세상이지요.^^

  8. 생전에 좋아하셨다고 믹스커피... 이렇게 올리더라구요. 저는 생소하기도 했습니다.
    가볍게 한접시씩만 저는 해서 납골당 가서 지내고 왔어요. 그렇게 나누는 것도 좋더라구요.
    고생하셨어요. 이젠 좀... 편히 쉬세요~

  9. 마음이 숙연하여집니다!

2012. 7. 19. 06:14 영화in screen

감독:구자홍

윤제문이란 배우는 주로 조연 배우입니다.

얼마전 이승기, 하지원 주연의 더 킹투하츠 에서 아주 비열한 무기상으로 연기한바 있습니다.

"나는 공무원이다."

코메디 영화로 분류돼 있길래 무조건 표를 샀어요.

영화가 상영 시작하면 윤제문 (한대희역)의 나레이션이 들립니다.

10년차 공무원 38세 한대희 7급 공무원 9호봉 연봉 삼천오백.

정시 출근 정시 퇴근.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며 업무에 충실한 한대희.

환경과 생활 공해팀 근무 공무원입니다.

마포구청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무대가 왠지 영화속이 아니라 실제 상황같은 모습들이 많지요.

민원전화가 끊임없이 와도 흥분하면 지는거다....라며 평정심을 잃지 않고 민원인 전화를 받아 줍니다.

어느날 시끄럽다는 민원인들 때문에 단속에 나갔다가 소음때문에 당장 건물에서 쫓겨나게 된  인디 밴드를 만나게 됩니다.

마침 지나가던 일면식이 있던 부동산 사장과 인사를 나누게 되고 얼결에 같이 인사를 나눈 인디 밴드는 그 부동산 사장이

소개해준 장소에 연습실을 정했는데, 벼룩이 간이나 빼먹지! 알바 해서 근근히 악기 빌리고 연습장 월세내는 청춘들의 악기를 들고 텨 버립니다.

밴드들은 한대희에게 항의하며 책임지라는데, 정작 한대희 내가 왜? 라며 발뺌하려 합니다.

마침 구청장이 그곳을 지나게 되고 인디 밴드들은 때를 놓칠세라 구청자에게 알리려는 찰나. 할수 없이 한대희는 자신의 집 지하를 빌려주는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매일밤 울려대는 밴드음악 소리에 잠도 못자고 토끼눈처럼 벌개져 가는 눈으로 출근해 꾸벅 꾸벅 졸기 까지 하는 한대희.

인생 최대위기가 찾아 온듯 합니다.

나~ 음악 싫어해.....하면서도 점점 밴드 음악 소리가 귀에 익숙해 집니다.

페스티벌 참여 1주일을 남기고 밴드의 보컬을 맡았던 사쿠가 탈퇴를 해 버립니다.

급해진 인디밴드 급기야 한대희를 맴버로 긴급 투입.

기타도 칠줄 모르는 한대희를 맴버로 집어 넣고 보니 개인 레슨 아무리 해도 일주일 안에 어떻게 연주를 하겠는가?

가장 간단한 음만 가르치곤 그것만 치라고 요구합니다.

페스티벌이 있는날, 폭설이 내려 모든 공무원들은 소집 통보를 받습니다.

열심히 제설 작업하던 한대희. 밴드 공연 시간이 다가오자 일단 공연장으로 갑니다.

공연중, 마포 구청장이 방문하는 위기가 찾아 옵니다.

모든 공무원은 제설작업에 차출이라고 구청장도 돌아가고, 무사히 공연을 마치고 나갔는데, 구청장과 마주칩니다.

헉!  감봉 당하고 신참 공무원의 능력으로 점점 찬밥이 되어가고 있는 한대희.

그러나 마음속에서 꿈틀 대던 음악으로 향한 흥은 자신의 내면을 채우는 요소가 되었던듯 합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떠오르는 한사람이 있어 피식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풍경이 형부는 올해 52세입니다.

언니에게 프로포즈 할때도 기타로 노래를 불러 주던 낭만적인 분이셨습니다.

결혼 20년 넘게 가장으로 열심히 살아온 형부.

" 니네 형부 요즘 밴드 연습 한다고 주말마다 연습실 간다"는 언니의 말을 예사로 들었는데,

어느날 가족 모임으로 친정엘 갔더니  흔히 오브리라고 하는 연주기계들과 마이크, 엠프 , 기타까지 들고 오신 형부.

즉석 노래방이 열려 온 가족이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주말에 공연도 다니신답니다.

어느 라이브카페에 가시면 아마 풍경이 형부를 만나실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일주일에 몇번씩 연습실에 가시고, 피곤해 하지만 예전에 가졌던 꿈을 향해 조금씩 조금씩 발짝을 떼시는 형부.

사무실에다 엠프랑 악기랑 사다두시고 언니에게 살짝 구박을 당하시는 형부.

나는 공무원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형부를 응원해 주고 싶어 지네요.

남자. 나이 오십이 넘으면 자신이 하고싶은 취미 하나쯤 가지는거 멋진 일 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벗어 던지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형부 화이팅~!! 나는 공무원이다라는 영화를 안봤다면 조금 덜 이해하는 처제가 됐을지도 몰라요~

장맛비가 내릴 오늘도 운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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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며칠전, 아이들은 이 영화를 보고..우리부부는 연가시를 봤는데...ㅎ
    나중에 이 영화도 봐야겠습니다..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19 11:12 신고  Addr Edit/Del

      아~~ 그런 방법이..ㅋ ㅋ 아이들이 저학년이라면 별로~~라고 했을것 같아요.ㅋㅋ
      연가시는 혼자보긴 무서울듯 해서 못봤어요 ^^
      신랑을 끌고 가야 할듯 합니다. 헤헤~

  3. 재미있을것같아요.ㅎㅎ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19 11:12 신고  Addr Edit/Del

      네. 라이너스님 즐거운 하루~~
      태풍 여파로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하긴 한데~ 피해는 없으신거죠?

  4. 익명 2012.07.19 09: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19 11:13 신고  Addr Edit/Del

      ㅎㅎ네에. 말씀처럼 서로의 이해의 폭이 넓어지길 바래야죠~. 민원인들의 모습과 공무원의 모습을 제 삼 관점에서 보는것도 아주 신선하긴 했습니다.ㅎㅎ

  5. 나는 공무원이다 ㅎㅎ
    우리 평법한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시간 되세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19 11:13 신고  Addr Edit/Del

      와~ 좋겠다....이럼서 봤는데요.ㅋㅋ
      울 형부 밴드하는 생각이 나서 남의 이야기 같지 않더라구요.ㅋㅋㅋ 형부 사무실에 지금 자꾸 새 악기들이 들어온다네요. 언니 말로는.ㅋㅋㅋㅋ

  6. 영화보러 가야 하는데...지금 당장
    보러가고 싶으네요^^ㅎ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19 11:30  Addr Edit/Del Reply

    너무 보고 싶어지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8. 윤중 2012.07.19 11:31  Addr Edit/Del Reply

    아직도 이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좋은 리뷰덕분에 많은 참고가되었습니다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19 12:07 신고  Addr Edit/Del

      ㅎㅎ12일 개봉했으니 얼마 안된 영화지요?ㅎㅎ
      영화 제가 좋아 하는지라~~ 가끔 이렇게 스포일러 비슷한...ㅋㅋ 좋은 하루 보내셔요.

  9. 이번 주말에는 영화나 보러 가야겠군요. ㅎㅎ

  10. 벼리 2012.07.19 12:17  Addr Edit/Del Reply

    저 영화 우리가 꼭 봐야하는건데,,,,,ㅎ

  11. 연기 잘하는 배우죠~! ^^
    나는 공무원이다. 재미있겟습니다~ ㅎㅎ
    평은 나중에 하는걸로~

  12. BlogIcon 솔브 2012.07.19 14:13  Addr Edit/Del Reply

    다크나이트 라이즈 그리고 곧 개봉할 영화 도둑들 기다리느라 뭘 봐야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19 15:06  Addr Edit/Del Reply

    주로 악역전문인데 이미지변신 하셨네요.

  14. 요거 주의깊게 안봤는데~
    난중에 볼 기회가 생기면
    꼭 챙겨봐야 겠어요.^^

  15. 영화 포스터에 윤제문씨가 귀엽게 나왔군요 ... ㅎㅎ
    형부께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신 듯 합니다..
    실력도 상당하시겠는대요.. 앞으로도 멋진 음악 쭈욱 들을 수 있길 바랍니다.. ^^

  16. 한번 볼만한가봐요..
    많이 고민했었는데 ㅠㅠ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20 06:03 신고  Addr Edit/Del

      까움이님 반갑습니다.
      많이 재밌다 는 아니고 음~ 저렇구나 하면서 웃으실수는 있어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17. 저도 보고파 지는 군요..^^

  18. 영화본지가 좀 되는데..
    요 영화함 챙겨봐야 겠네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20 06:04 신고  Addr Edit/Del

      저는 일주일에 한두번 꼭 보려고 노력 하는데,
      가끔 어찌 하다보면 한 서너주를 건너뛸때도 있어요.ㅎㅎ
      생각 날때 보시면 되죠~ 오늘도 행복 하세요.

  19. 한번보고 싶은 영화네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 윤제문이란 배우 때문에라도 더욱 보고 싶어 집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용^^

  21. 영화한번 제대로 본 기억이..언제인지....
    갈수록 그런 문화에 멀어져가는 자신을 보면 좀 그렇네요,.. ㅎㅎ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20 23:37 신고  Addr Edit/Del

      해우기님~~~~ 엄청 궁금했었어요. ㅎㅎ 컴으로 다운 해서 보셔요. 굿 다운로더가 옆에 있잖아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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