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2021. 11. 4. 05:50 떠나고 싶어요 여행

해파랑길과 남파랑길의 시작점이 부산에 있습니다.
오륙도 선착장 앞이 남파랑길과 해파랑길의 출발지입니다.

1코스는 오륙도에서 부산역까지이고,
오늘은  2코스를 걸었습니다.

남파랑길 2코스는 부산역ㅡ부산대교ㅡ봉래산ㅡ중리노을전망대ㅡ영도해안절경ㅡ흰여울길ㅡ깡깡이예술마을ㅡ영도대교


시작점 부산역 우측의 택시승강장
남파랑길 2코스


부산대교로 가는길


부산대교로 건너와 영도 도심길


봉래산 오르는길


봉래산에서 보이는 부산항대교


봉래산 둘레를 돌아서


오륙도가 보여요


봉래산에서 내려와중리 가는 길


계단도 많아요.


멋진뷰가 보입니다.


해안절경


출렁다리


이그림은 많이 아시죠?


영도대교


영도대교, 롯데백화점 건너편


3코스 시작 알림판, 2코스 종점이죠. 영도대교
중구관광안내소 옆

걷기가 끝나고 영도대교에서 택시타고 부산역으로 이동해서 차이나타운 맛집 신발원 에서 만두로  식사를 했어요.


새우교자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햐!
    이번에는 필자의 나와바리? 영도를 한바퀴
    돌아보셨군요..
    한결 정감이 가기도 하구요..
    수고 많았습니다..
    덕분에 남파랑길 2코스 잘보고 갑니다..

  2. 함께 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ㅎㅎ

산행이 부산 이기대에서 이뤄 진다길래 아주 여유 만만한 마음으로 출발 했습니다.

도시락도 필요 없다 하지요, 약간의 간식만 챙겨 가지고 10시 약속 장소에 갔네요.

동명 정보대학 후문 10시.

3분 지각 하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동행자중의 한분이 안오셔서 기다리는 중이군요.

출발하자마자 동명 불원이라고 큰 사찰이 있습니다.

둘러 볼수록 이색적인 곳입니다.

전에도 아이들을 데리고 온적이 있었네요.

다시 걷던길로 직진.5분후우측 산으로 철 계단을 올라 갑니다.

비온 뒤끝이라 후끈한 기후를 견뎌야 했습니다.

바닷 바람에 시원할 거란 예상은 여지 없이 빗나갔네요.

걷다가 봉수터 자리라는곳에서 간단히 과일을 꺼내 간식을 먹고 출발 합니다.

낮으막한 봉우리를 여러차례 넘어야 하는 코스이고 나중에는 오륙도를 지나 한바퀴 돌아가야 하니까, 체력 안배를 잘 해야 합니다.

신선대 가는길에 팥빙수 한그릇이 정신을 들게 합니다.

귀여운 고양이들도 만나고요.

신선대에서 조도와 영도가 아주 코앞에 있듯이 가까워 보입니다.

봉래산, 승학산, 부산 시내에 자그마한 산들이 조망 됩니다.

발 아래 신선대 부두지요.

다시 돌아 좀전에 팥빙수 먹던 가게 앞으로 돌아와 오륙도를 향해 걷습니다. 요구간은 도로를 따라 걷습니다.

오륙도 sk 아파트 앞으로 걸어가 오륙도을 조망하며 걷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맞아 줍니다.  커피 차량이 있어 시원한 냉 커피를 마십니다.

약간의 빵으로 간식을 또 먹습니다.

이제 이기대 순환 갈맷길을 따라 걷습니다. 이쁜 길이었어요.걸어도 걸어도 시원한 바람과 파도와 바다.

부산에서 즐기는 낭만적 걷기 코스. 아름다운 코스중에 하나지요.

농바위를 지나고 너울 마당을 지나 공룡 발자국과 이기대가 써있다는 바위에 갑니다.

일반적인 공룡 발자국은 발가락도 있던데, 이곳은 뭉퉁한  물자국만 있습니다. 왜냐면 전날 비가 많이 왔거든요.ㅎㅎ

여기서 끝이 아니지요.

아직도 갈길이 한참이랍니다.

이제 슬슬 오후 시간이 되어 갑니다.

헉!~~ 간식만 필요 하대서 정말 도시락 안 싸 갔더니, 배고픈데 여정이 끝나질 않네요.

같이 동행한 코오롱 부산 남포점 사장님이 한턱 쏘신답니다.ㅋㅋ

빨리 걸어야겠어요.

드디어 광안대교, 일명 다이아 몬드 브릿지가 코앞인 전망대앞에 다다릅니다.

이곳이 마지막 도착지 입니다. 휴! 드디어 끝났군요. 오늘 산행겸 트레킹.

신나는 걷기였습니다. 하루종일 웃고 떠드느라 시간도 잘갔네요.

요기선 택시를 타고 민락동으로 이동을 하면 맛있는 회를 식사로 할 수 있습니다.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2동 | 이기대 해안산책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부럽습니다.^^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27 20:37 신고  Addr Edit/Del

      네. 종종 한번씩 가는 곳이기도 하구요. 아름다워서 몇번을 가도 좋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3. 익명 2012.07.27 08:5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27 20:39 신고  Addr Edit/Del

      네. 갈맷길이라서 바다와 산을 한꺼번에 즐기는곳이기도 해요. 너무 고맙습니다.ㅎㅎ 아, 부산 저보다 많이 하시는것 같습니다.

  4.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도 산행을 하시는 거에요?
    그냥 가만 서있어도 땀이 삐질삐질인데...
    어찌됐든 늘 건강챙기세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27 20:39 신고  Addr Edit/Del

      ㅎㅎ산행은 사계절 다 끊임없이 가는거니까요~
      무덥지만 또 즐기는 재미도 있어요. 영심이님은 더워도 불옆에서 요리도 하시는걸요~~~ 대단하셔요.

  5. 오 너무 멋진 장면이네요
    덕분에 너무 잘보고 갑니다

  6. 시원한 이기대 갈맷길 멋지게 보고 갑니다.ㅎㅎ
    어제 고생 엄청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27 20:43 신고  Addr Edit/Del

      ㅎㅎ 덕분에 즐거운 걷기지요.
      어제 수고 많으셨어요. 대장님~~~ 엄청 힘은 들더라구요.
      새벽에 괜찮길래 아들애 하고 공원에 운동 갔어요.ㅋㅋ

  7. 윤중 2012.07.27 10:22  Addr Edit/Del Reply

    풍경님 덕분에 진짜로 멋진 풍경을 잘 구경하고 다녀갑니다
    오늘 무지 덥다고하네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27 20:44 신고  Addr Edit/Del

      윤중님 감사합니다. 제 덕분이 아니라 자랑스런 부산의 풍경때문이지요.ㅎㅎ
      오늘은 어떤 맛있는걸 드셨을가, 잠시후 구경가야겠어요.

  8. 바다가 보이는 산행길...
    정말 새로울것 같아요
    산만 가득한 강원도 산만 타다보니...ㅎㅎ

  9. 걷기 좋은 길이죠??
    아직 완주해보진 못했지만, 자주 찾는 곳이라 더 반갑습니다 ㅎㅎㅎ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2.07.27 20:45 신고  Addr Edit/Del

      ㅎㅎ그래도 용작가님은 부산의 명소 구석 구석을 잘 다니시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구경잘하고 있답니다.

  10. 히야~ 절경이네요!+_+ ㅎ

  11. BlogIcon 왕후 2012.07.27 15:08  Addr Edit/Del Reply

    탁 트인 전경에 시원함을 두배로 느낍니다~
    더울때의 산행도 넘 멋진 경험이지요~
    저도 가고 싶어지네요~~~ㅎ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27 15:40  Addr Edit/Del Reply

    전망이 끝내주네요.
    산을 다니는데 바다구경까지 덤으로 하네요

  13. 대한모황효순 2012.07.27 15:53  Addr Edit/Del Reply

    이야~
    좋으다.좋아.ㅎㅎ
    저두 가보고 싶어요.
    한번도 못가본곳~
    부럽습니다.^^

  14. 이기대 가보고 싶어지네요.. ~ ^^ 시원해지네요.^^
    너무 잘봤어요~ ^^ 무더운 더위 잘 피하시고 시원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5. 완전 멋진 산행코스내요.. 트레킹이라 하시니..ㅋ
    풍경이 완전 멋집니다..
    부산의 바다 제대로 느낄수 있는 갈맷길중 하나 일듯 하내요^^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27 23:54  Addr Edit/Del Reply

    정말로 멋진 풍경들의 연속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17. 이기대의 풍경이 이리 보니 또 새롭네요~!
    멋진 곳...하지만 징글맞게 다녔던 곳이에요^^;;

  1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28 03:49  Addr Edit/Del Reply

    좋은 풍경들 잘 보구 가요^^

  1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28 19:49  Addr Edit/Del Reply

    공룡발자국~
    얼마전에 일박이일에서도 봤던 기억이 ㅎㅎ

  2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8.09 13:26  Addr Edit/Del Reply

    이기대 오래 전 부산에 살 때 드라이브를 몇 번 가봤는데, 이렇게 숨은 경치가 있을 줄 몰랐어요.
    역시 산행을 해야 되나 보내요.
    너무 잘 구경했습니다~

  21. 풍경님도 몇년전에 이기대 갈맷길 트레킹을 하고 오셨네요......
    아름다운 오륙도와 해운대를 조망할수 있는 이기대 갈맷길은 언제 걸어도 정겨움과 즐거움을 느끼는 장소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평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2009. 7. 1. 22:38 떠나고 싶어요 여행
6월28일 일요일
토요일에 시댁에 와서 일박을 하고 일찍 눈을 뜨게됐다.
어머님이 절에 가신다고 새벽에 나서시는 통에 식사를 챙겨 드리느라고 5시에 기상이었다.
늦잠 자는 식구들 덕분에 괜한 선잠에 눈꺼풀만 무겁다.
영도의 대표적인 봉래산에 가기로 했다.
남편과 시동생님,(저보다 위라서.ㅋㅋ)과 셋이 길을 나섰다.
10시?쯤 나선것 같다.
무더위가 한껏 기승을 부렸다.
비가 오려는지 습도가 높으니 불쾌지수가 굉장히 올라가는듯 하다.
개미들이 난리다.

등산로를 따라 걷다 보니 하늘 정원이라는 표지가 보인다. 초라하다.

거의 정상에 다달았다. 시원스런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
배들이 나란히 나란히 한쪽으로 줄맞추어 서 있는듯이 보인다.

이왕 온김에 정상을 밟아야지....어느 아주머니가 동료들에게 신나게 설명한다.
정상석을 세우려고 땅을 고르는데 쇠꼬챙이가 나왓다나 어쨌다나...(믿거나 말거나)

멀리 남항 대교가 한눈에 바라 보인다. 다대포, 송도가    코앞처럼 보인다.
의기 투합해서 내려가는 길로 절영 산책로도 걸어 보기로 했다.
하산길엔 영도 복천사에 들렀고 산제당도 들렀다.
영도를 지키는 할매 산제당이라고 한다.
갈길이 멀다. 해안길까지 걸어 보려면...

해안길은 해볕이 뜨거워서 걷는거 싫어 하는 사람이면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겠다.
산행꽤나 해서 해볕에 익숙한 나인데도 얼굴이 그을린것 보면
여름같은 경우는 단단히 준비를 하고 걸어야 한다.
특히 노약자는 코스 한바퀴를 돌기에 무리가 있는것이
계단이 많기 때문에 연결이 바로 돼지 않아서 오르내려야 하는 단점이 있다.
영도 공공 근로자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졌다는 안내 게시판도 눈에 띄었다.
특히 오르내리는 계단은 참 재미있다.
작은 자갈돌로 만든 무늬들이 동심을 그대로 표현한듯해서 저절로 웃음이 난다.

봉래산 산행에서 산책로까지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까지 6시간 정도 걸었는데 피곤한줄 모르고 걸었다.
꽃과 바다와 사랑하는 사람과.....
참 아름 다운 길이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7.01 23:12  Addr Edit/Del Reply

    영도의 그 높아 보이던 봉래산이 해발 395미터 밖에???
    아기자기한 조약돌 그림...
    바다에 종이배같은 진짜배....
    너무 담고 싶고, 보고싶은 풍경들입니다..
    감사해요^^
    잘보고 갑니다..
    평안과 행복이 가득한 7월 되세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09.07.02 07:33 신고  Addr Edit/Del

      앗 해피 아름드리님 일등!!! ㅎㅎㅎㅎ 감사해요. 오늘 도 역시 웃는하루 행복한 하루 가득 채우세요~

  2. 전 2등 헉 개미가 개미가 무서워요. 저렇게 많으니까.
    조약돌도 박아주는 센스 ^^;
    도시에 해무라... 너무 낭만적. ^^;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09.07.02 20:32 신고  Addr Edit/Del

      앗 솔이 아빠님.ㅎㅎ솔이는 무럭무럭 자라고있는지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솔이~~시원한 여름 보냇으면 좋겠네요.

  3. 부산의 바람이 시원해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조약돌 그림에서는 제법 센스가 느껴집니다...ㅎㅎ
    즐거운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09.07.07 20:26  Addr Edit/Del

      계단마다 재밌어서..ㅎㅎ저도 계속 사진을 찍었답니다. 어릴적 흙에다 그리던 그림이 생각 나던걸요~

  4. 어신려울 2009.07.06 12:57  Addr Edit/Del Reply

    개미군단 바글바글 하네요..
    바다가 있는 도시에 살고 시포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09.07.07 20:27  Addr Edit/Del

      비가 오려는지 개미들이 이사한다고 무지하게 바글 거리던 모습이었습니다. 오늘은 무지막지하게 비가 내리네요

  5. 감정정리 2009.07.06 19:12  Addr Edit/Del Reply

    산에서 내려 다 보는 정경이 좋네요 ^^

    오늘도 월요일은 어김없이 찾아 왔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 보자 구요 ^^행복한 월요일 시작되세요.
    이번 한주도 파이팅!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09.07.07 20:27  Addr Edit/Del

      감사해요 마음정리님.ㅎㅎ저의 신조도 그렇습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내가 할일이면 즐겁게..ㅎㅎ 남에게 미루지 말고 편안하게 ~!! 좋은 하루 보내셨길 바래봅니다.^6^

  6. 봉래산의 작은 언덕에서 본 풍경이 아늑하니 아름답네요..
    며칠전 이곳에 들러 추천을 하다 그만 컴이 안되어 다시 돌아갔는데
    깜박 이제 들어와봅니다..
    그때도 개미들이 넘 인상적이더만 아마 여왕개미가 이사를 하나봅니다..^^*
    그동안 잘계신거지요..^^
    비 피해는 없으신지...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09.07.15 06:46  Addr Edit/Del

      앗 ~~ 마미님 잘 지내시지요? 날씨가 더운데다 오늘 새벽 4시전에 잠이 깨였는데.....비가 엄청 스레 내리는군요. 피해없이 건강히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9. 6. 29. 05:39 풍경 기행
영도 봉래산 올라가는 길에 만난 거대한? 나무 한그루...
사실은 예쁘게 잘 자리잡은 한그루 담쟁이 넝쿨이다.

모양이 커다란 나무처럼 아파트 주차장 담벼락을 다 차지해서 해볕에
반짝이고 있었다.

예쁜 그림처럼 딱 붙어 있는 담쟁이가 여름볕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하는듯 시원해 보인다.



'풍경 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0411----돌단풍꽃 보셨어요?  (4) 2011.04.11
도심에선 구경하기 힘들죠?  (8) 2009.07.30
거대한 나무?  (18) 2009.06.29
치마 예쁜가요?  (21) 2009.06.15
봄이 영글고 있어요.  (33) 2009.05.24
봄에 피는 코스모스!  (32) 2009.05.20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와 정말 멋있습니다 ^^

  2. ㅋ그냥 나무보다 훨씬 멋지네요..^^
    이쁜사진 찍으셨군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29 07:05  Addr Edit/Del Reply

    꼭 나무형상같이 신기하네요 ^^

    멋져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 주는 하시는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29 07:40  Addr Edit/Del Reply

    와우~~정말 나무랑 닮았네요^^
    보시는 눈이 정말 머찝니다...
    한주도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풍경님~!!!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29 10:03  Addr Edit/Del Reply

    넝쿨로 거데한 나무 한그루를 풍경님께서 만들어 내셨군요.
    보통 그냥 지나칠법도 한데........대단하십니다^^
    주말엔 부산에 있었는데,,.,너무 더웠습니다.
    지금은 비가 내린다고 하더군요~

    이번주도 내내 평온하세요^^

  6. 진짜 나무 같습니다.

  7. 담쟁이가 마치 짙은 나무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09.07.01 22:05 신고  Addr Edit/Del

      앗~ 김천령님 오랫만에 뵈어요.ㅎㅎ 요즘 제가 자주 못들어와서 ....짙은 나무 형상을 했더라구요..

  8. 멋진 담쟁이덩굴입니다..
    하나의 거대한 나무를 이루었네요..^^*

    잘보고 즐감하고 갑니다..^^*

  9. 나무는 교목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잠시 접어두게 되는군요...
    높이보다는 넓이로서 퍼진 담쟁이넝쿨의 모습이 신선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09.07.01 22:07 신고  Addr Edit/Del

      라오니스님 고마워요~ 좋은 글로 보여 드려야 하는데.ㅎㅎ^^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자주 뵙도록 노력할게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