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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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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5. 08:02 떠나고 싶어요 여행


11월13일 토요일
장유누리길 걷기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백신접종을 6월에 얀센을 맞았는데 추가샷을 맞으라는 문자가 왔었고 금요일 잔여백신이 뜨길래 터치했더니 화이자나 모더나를 택할 수 있었어요. 모더나로 택하고 맞고 왔더니 주사맞은 부분 팔만 아프더군요.

팔을 못올려서 옷 입고 벗는것도 어려운데 남편이 시중을 들어줍니다.

장유까지도 차로 데려다 주고 기다려주었습니다.

율하유적전시관앞이 집합장소였어요.

장유누리길이 궁금했었어요. 걷고싶은 부산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해서 참가하게 되었어요.

예약했던 사람이 많이 안 온 거 같아요.  시간이 되어 가벼이 준비운동을 하고 종이비행기 퍼포먼스후   출발했어요.

이번 행사를 위해 다섯곳의 스탬프 찍는 곳을 만들었었어요. 평소에는 스탬프 찍는곳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율하천으로 나가면 계속 안내표지와 도보로와 유도선이 길찾기 쉽게 되어 있네요. 자연과 함께 하는 길 걷기가 좋았네요. 계절별 변화도 느끼며 걸으면 좋겠네요.

장유 누리길 코스가 여럿 있으니
코스별 걷기 완보도 좋겠습니다.

장유누리길은 대청천, 율하천, 조만강을 연결한 걷기 길이래요.

명품걷기 길로 거듭나는 장유 누리길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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