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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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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이 시들해질 무렵 블랙야크 명산인증을 시작해서 새로운 재미 부여를 하고 산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증하러 대둔산으로 향했지요. 들머리는 배티재, 산행 시작하자마자 악! 소리나게 생겼습니다. 오르막은 계속 계단, 끝없어 보이는 계단지옥에 빠진 것이지요. 산행들머리에 이렇게 많은 계단이라니. 조금만 가면 되겠지, 조금만 가면 되겠지, 무려 30분 가까이를 계속 계단을 오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설천대까지 가보자는 마음으로 걷고 걷지요. 쉬었다 가기보다 같은 속도를 유지하며 걸었습니다. 남편도 배고프지 않다길래 그럼 마천대 찍고 내려 가서 하산주 파전 과 막걸리 먹는 것으로 점심을 대신하자 했습니다. 마천대 찍고 케이블카 타는곳 주차장으로 하산을 시작하니 이곳도 계단지옥. 하루종일 계단지옥에 빠진 느낌입니다. 하산길도 경사가 꽤 급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음,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았지만, 계단많아 고생했던 대둔산 산행기입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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