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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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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12. 15:51 풍경 기행/나도한마디

꼬물 꼬물

강아지가 태어났습니다.

 

꼬물 꼬물

모두 반갑게 맞이 하는

 

강아지입니다.

따끈 따끈 새로 태어난

봄 강아지입니다.

 

복실 복실

살보드라운 털강아지

버들강아지입니다.

 

설레는 봄입니다.

봄 강아지 한 마리 안아 볼까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탐스런 강아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2. 복실복실 부드러운 봄강아지네요~
    봄강아지 한마리 안아보고 싶어요^^

  3. 아니 시인이셨군요^^

  4. 탐스러운 강아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익명 2014.03.13 09:0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봄느낌..제대로인듯 합니다~

  7. 멋진 시인데요?
    앞으로도 이렇게 멋진 시 자주 만나볼 수 있겠지요?

  8. 대한모황효순 2014.03.13 11:13  Addr Edit/Del Reply

    ㅎㅎ봄을 상징하는
    귀여운 강아지 인걸요~
    이뽀라.^^

  9. 봄강아지 만나러 냇강가로 가고 싶군요.

  10. 역시 봄에 만나는 버들강아지는 보송한 털이 있어 더욱 정감을 느끼게 하는 봄 풍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