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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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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매니아라고 자처하면서 카페투어 좋아하는데, 이곳은 여러차례 방문한 곳입니다.
대변항 주차장 바로 앞 커피앤 유 Coffee&You입니다.
지인들과 갈맷길을 걷다가 대변항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이집 커피 맛있습니다."강조하며 두분을 모셨는데,  들어서자마자 반갑게들 인사하시는 사장님과 제 지인들..."뭐지?" 우연찮게도 이분들은 서로 아는분들이셨다는.
우리가 걷고 있는중이어서 덥고 당 땡긴다는 말에 카페 바리스타 사장님은 흑당라떼를 추천해주십니다. 유리잔에 나온 커피는 아이스라떼로 잔 맨 아래부분에 정말 흑색시럽이 가라앉아 있네요. 휙휙 빨대를 저어 쭈욱 당겨봅니다. 시원하고 달달구리한것이, 지금 우리 일행들에게 딱입니다. 시원하게 한잔 마셨는데요, 지인찬스! ㅎㅎ 사장님께서 드립커피도 한잔 서비스 해주신다고, 카페에서 제일 고가에 속하는 커피를 드립커피로 주셨습니다.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바디감은 가벼우면서 산미가 있고 감칠맛나는 커피, 무겁지않고 부드러운 커피입니다.오랫만에 고급진 게이샤 커피를 마시니 기분 좋아졌습니다. 커피를 다 마시고 갈맷길 가던길을 마저 걸으러 일어섰습니다.
또, 지인들과 들러볼 카페, 대변항 커피 앤 유 방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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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 커피앤유 대변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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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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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원한 대변항을 바라보면서 마셔보는
    진한 커피 한잔은 정말 피로감을
    풀어주는 청량제 역할을 할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은것 같구요,,,
    잘보고 갑닏가..

    *추신 : 사진이 옆으로 나옵니다..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9.06.21 19:29 신고  Addr Edit/Del

      감사합니다. 휴대전화로 발행하다보니, 자꾸 사진이 옆으로 눕는 일이 생기네요. 휴대전화에선 다 바로 보여서....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2. 머리를 빼딱하게해서 보고 있습니다. ㅎㅎ

  3.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ㅎㅎ
    잘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