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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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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31. 20:33 떠나고 싶어요 여행

회동동 버스종점에서 출발해서 동대교ㅡ과정교 민락교까지 수영강을 따라 걷는 갈맷길 코스입니다.중간에 공사구간이 있어서 이리저리 건넜다가 돌아오기도 했지만, 꽃들이 어쩜 그리 많이 피었는지.
걸으며 꽃속에 파묻혀 본 하루였습니다.

벚꽃

홍요목ㅡ 붉은예덕나무

유채와벚꽃

복수아꽃

모과꽃

복숭아꽃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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