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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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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7. 10:46 맛있는 레시피

새벽에 수영갔다와서 아침밥을 했더니 너무 늦다.

뜸들여서 차려먹긴 이미 늦었다.

그렇다면? 굶고 출근 할수는 없는일.

자, 빨리 빨리....뭐 먹지?

식탁위엔 엊저녁에 먹고 남은 새우탕 국물이 있다.

그래, 그럼 저 국물에 라면이나 끓여야 겠다.

국물만 작은 냄비에 담고 끓여서, 라면 스프는 넣지않고

면만 넣는다.

근사하게 익은 라면위에, 남아 있던 새우 2개 얹었더니 그야말로 럭셔리 라면.

재활용 국물의 끝판왕.

새우라면이 탄생되었다.

순간의 기지로 탄생된 나만의 라면.

라면 먹으면 배아픈 나는 스프는 먹지 않는걸로 해결.

아! 배부르다. 세상 부러울것 없이 먹고, 발걸음 가볍게 출근한다. 후다닥!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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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4.11.07 13:1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2014.11.08 10:5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반갑습니다. 기회되면 함께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전 부산에 삽니다.^^

  4. ㅎㅎ맛있어 보입니다.

  5. 큼지막한 새우가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6. 오리지널 새우탕라면이네요..ㅎㅎ

  7. 민트맘 2014.11.10 06:23  Addr Edit/Del Reply

    속이 편안할 라면이예요.
    저야 장기중에 가장 좋은게 바로 위님이시니 항상 속은 편하지만요.ㅎ

  8. 음식에 해물이 들어가면 국물이 시원하더군요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활기찬 월요일을 맞이하세요~

  9. ㅎㅎ 정말 시원해 보입니다.
    오리지날 새우탕면인걸요?

  10. ㅎㅎ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