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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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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2. 07:37 카테고리 없음
 
 
012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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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 꽃들을 보니 정말 누군가의 정원같군요.
    저도 너무 가꿔진 곳에 가면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어요.
    물론 이곳은 아니고요.
    즐거운 산행이셨겠어요.ㅎ

  3. 내가 못했더라도 가까운 이가 이룬 꿈은 내것처럼 기쁘지요.
    히말라야라니, 대단하십니다.
    그냥 뉴스에서나 접하던 히말라야 등반을 풍경님을 통해 들으니 느낌이 다른걸요.^^

  4. 오~메 장관이구만요

    높이가 보기만해도 아찔하구만요 ㅎㅎㅎㅎ

    음~ 조만간 친구분과 동행하지 않으실까요? 살짝 기대~ 해봅니다요^*^

  5. 마구 닭고기가 먹고 싶어지게하는 글이군요.
    두분이 이리 정다우시니 보기 좋아요.
    어쩌면 오랜 세월을 저리 보내실수 있을까요?ㅎㅎ

  6. ㅎㅎㅎㅎ 아직 신혼 같으셔요 ㅎㅎㅎ

    울 랑구는 절대 문자 안보내거든요

    제가 문자하면 바로 전화합니다요 흐~미

    꼬신내가 이까졍나요^*^

  7. 참 좋은 곳이군요.
    깨끗하게 정리된 물품들을 보니 저도 한번 골라보고픈 생각이 듭니다.
    우리 주위에 저런 곳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8. 그 글이 메인에 떴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한번도 메인에 뜬 적이 없어서 십만대군은 구경도 못했답니다.ㅎㅎ

  9. 익명 2012.05.23 21:5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민박집 상차림도 저렇게 거하군요.
    사진을 날리셨다니 얼마나 아까우실까요.
    둘레길, 저는 생각도 못하는데 부러워하며 갑니다.^^

  11. 밀과 보리가 자라는 저~ 푸른 들판 사이로 내달리고파 지는걸요^*^

    우~와 나물만해도 몇개인지 세어보고 있었어요

    푸짐하니 맛나보입니다요^*^

  12. 듣기만해도 그림이 그려져 미소가 띄어지는군요.
    키가 좀 작아도 불편한 일이 많겠지만 너무 커도 그렇답니다.
    민트 큰오빠는 마을버스를 타기 싫어합니다.
    고개를 숙여야 하기 때문이지요.
    예전에 작은 비행기로 해외여행을 갔을땐 7시간을 쭈그리고 있느라 피곤해서 죽을뻔 했다는 슬픈 이야기..
    큰아이의 키는 187입니다.ㅎㅎ

  13. 환자들의 애타는 심정을 생각하면 젊은이들이 헌혈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젊은피가 생생하니 더 좋겠지요?ㅎ

    민트 작은오빠도 헌혈을 엄청 많이 하던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헌혈하고 받은 할인권이라니 즐겁게 보셔야지요.^^

  14. 어려서 떠나기는 했지만 고향도 부산이고 한번씩 놀러도 가는데
    밀면을 한번도 못먹어 보았어요.
    7월에도 가지만 결혼식에만 참석하고 올 예정이라 또 못먹을것 같습니다.
    밀면이 그렇게 유명하다는데 말이지요.ㅎ

  15. 오~ 가격대비 푸짐한걸요

    그쵸~ 면은 뭐니뭐니해도 가위질 안하고 끊어먹는 맛에 먹는거죠 ㅎㅎㅎ

    담뻔 기장가면 요집두 들러보고 싶네요^*^

  16. 아,,산을 그렇게 좋아하시니 `풍경`님이시군요.
    사흘이나 계속 산행을 하시고 저리 몸까지 풀어주시니
    날씬함과 건강은 기본이겠습니다.ㅎㅎ

  17. 아들들 첫 휴가 나왔을때가 생각나는 군요.
    제 방 침대에 앉아 둘러보며 너무 감회어린 표정을 짓던,,
    이상하게도 둘 다 너무 편한 군 생활을 해서
    손썼다는 (?) 오해도 받았었지요.
    큰아이는 카츄샤, 작은아이는 공익이었으니까요.
    그래도 즤이들은 힘들었었다고 합디다.
    그런 소리하면 혼나지요!!

  18. 귀대해서두 엄마 손맛이 자꾸만 생각날꺼 같아요 ㅎㅎㅎㅎ

    보기만해도 흐뭇해지는걸요^*^

  19. 6시간 반 이상을 그것도 90프로가 계단,,
    함부로 갔다간 정말 낭패겠어요.
    게다가 배까지 곯으셨다니
    배 고프면 막 화나는 저는 듣기만 해도 후덜덜 합니다요.ㅎㅎ

  20. 구연마녀 2012.06.07 20:34  Addr Edit/Del Reply

    친구분의 정이 퐁~ 퐁~ 느껴집니다요

    그 귀한 산삼을 턱~ 허니 내놓구 말이죠 ^*^

  21. 구연마녀 2012.06.11 17:09  Addr Edit/Del Reply

    오~메 신기하구만요

    게가 왜? 산에 있죠? 품종이 그런가요? ㅎㅎㅎㅎ

    완전 신기해요^*^